July 30, 2010
 

 


Affiliated with
Universal Peace Federation
Universal Peace Federation

 


5회 몽골반점동족 세계평화연합 세계총회

기념사

2006. 10. 14(토)
천정궁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몽골반점동족 세계평화연합 지도자 여러분, 평화대사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평화왕국창건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섭리적 사명”의 주제하에서 개최되는 본 축하연을 위해 참석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때에 살고 있습니다. 살아 숨쉬는 하나님의 손길이 섭리를 놀라운 속도로 진전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지난 6월13일 개관한 천정궁 박물관에서 모여 있습니다. 이 곳 천정궁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곳이며 평화의 왕이 임재하시는 곳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무수한 영계에 있는 성인, 선지자와 종주들, 역사상의 위대한 세계지도자, 황제, 대통령들이 모여 우리가 하고자 하는 거룩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해 집결되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참부모이신 문선명 총재님으로부터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오늘 듣게 될 말씀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새로운 계시의 말씀이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을 설명해주는 교재와 같은 말씀이며, 영속적 평화를 위한 로드맵이 됩니다. 오늘 이 행사를 그 겉모습만을 가지고 보시고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축복과 복귀섭리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겠습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일생의 가치는 말로 형언할 수 없습니다. 또 문총재님이 하나님과 맺어진 관계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귀하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본인도 거의 50년 동안 가까이 모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분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 분이야말로 인류의 소망이자 창조 이후 하나님이 바라셨던 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최대의 꿈과 소망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당신의 이상인 참가정의 삼대권이 자유, 평화와 통일 속에서 안착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은 한 평생의 희생을 통해 이룩해 놓은 놀랍고도 기적과 같은 업적은 모두 하나님의 이상을 실체적으로 이뤄드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문총재님은 두 가지 원리를 중심으로 살아오셨습니다. 그것은 위하는 삶과 분열의 씨앗이 되는 장벽을 허무는 것입니다. 세계종교간의 화합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문총재님의 노력은 항상 이 두 가지 원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종교는 서로를 위하고 종교를 갈라놓는 벽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 원리는 국가, 종족, 문화, 인종 등 모든 단계에서도 적용되어야 되고 남자와 여자,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형제지간의 관계에서도 유효합니다.

문총재님은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여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는 아벨 유엔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본 연합에 의한 이 운동은 이제 위하는 삶과 영구 평화세계를 위한 운동으로 발전했습니다. 지금 천주평화연합은 평화왕국의 창건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천주평화연합과 더불어 이 뜻을 위해 소명되었습니다. 몽골반점동족은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장자로서 또 인류 앞에는 형의 자리에 서서 전세계의 종교권, 민족권과 몽골반점동족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1960년 이후 문총재님은 모든 인종, 종교, 국적, 문화와 민족을 포괄한 교차축복결혼의 은사를 세계 인류에게 베풀고 보편적인 심정문화를 확산시켰습니다.

평화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내적이며 근본적 전제는 이렇게 하나님의 본연의 불변의 참사랑 이상과 참가정을 구현하는 이상가정의 실현에 있습니다. 본래 하늘의 이상은 인류 시조인 아담 가정에서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종적으로 이 땅에 안착되고 횡적으로 아담과 해와 가정의 삼대, 즉 그 자녀와 손주를 통해서 확산되는 것이었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한 번도 그 손주를 안아보지 못하는 슬픈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회원 그리고 몽골반점동족연합 회원 여러분, 평화대사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의 특혜와 은사를 누리는 입장에 있습니다. 참부모님과 동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만 주어진 특혜입니다. 지금은 대 희망의 시대이며 오랜 역사 노정을 두고 인류가 소망해 온 것이 이뤄지는 때입니다.

천주평화왕국을 창건하는데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듣게 될 말씀을 우리의 삶의 지침서로 삼고 참부모님이 열어주신 참사랑의 길을 따라 하나님의 소망인 평화왕국을 함께 만들어봅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2010. All rights reserved.